만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자 소개

지휘자 소개

1수석 객원 지휘자 한주헌
  • 현) 독일 Freilichtbühne Tecklenburg 음악감독 (2025.6-)
  • 현) 이탈리아 아르코 Pasqua Musicale Arcense 상임 지휘자(2018-)
  • 오스트리아 린츠 주립 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 및 뮤지컬 음악감독 역임(2019-2024)
  • 독일 프라이베르크 시립 오페라극장, 교향악단 수석상임지휘자(1.Kapellmeister)
  • 역임(2013-2019)
  • 비엔나 방송교향악단(RSO Wien), Soprano 조수미와 드라마 앨범 녹음 작곡 및 지휘
  • Ryuichi Sakamoto 추모공연 지휘 및 피아노 연주, 예술 감독
  • 독일 드레스덴 Sachsen주 오페라 페스티발 초청 객원지휘
  •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홀로코스트 80주년 추모 음악극 작곡, 초연
  • 독일 하이델베르크 VHS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 음악감독 및 지휘자 역임

지휘자 겸 작곡가, 피아니스트 한주헌은 독일 프라이베르크 시립오페라극장과 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1.Kapellmeister)로 일한 후 중부유럽 최고의 주립극장으로 지목 되고 있는 오스트리아 린츠 주립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 및 뮤지컬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프라이베르크 시립오페라극장(Mittelsaechsisches Theater Freiberg)과 교향악단(Mittelsaechsische Philharmonie)의 수석 지휘자(1.Kapellmeister)로는 2013년부터 2019년 8월까지 재직하였는데, 연 80회 이상의 오페라, 발레, 정기 연주회와 청소년 음악회 등을 지휘하였다. 2018년부터 이탈리아의 도시, 아르코에서 해마다 열리는 부활절 음악 페스티벌인 Pasqua Musicale Arcense의 지휘를맡고 있다.

 
2018년 5월에는 직접 음악 감독 및 지휘를 맡았던 벨리니의 오페라 “ capuleti e I montecchi”가 독일 작센주 오페라 페스티벌(10 Saechsische Theatertreffen)에 올해의 좋은 공연으로 선발되어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지휘자로서 초청받았다. 2018년 11월에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홀로코스트 80주년 추모행사를 위한 작품을 위촉받아 음악극 “letzte Tage in Lodz” (Lodz에서의 마지막 날들)을 작곡, 초연하였다.

 
그는 2019년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유럽에서 가장 큰 현대적인 무대 시설과 기술력. 우수한 오페라와 뮤지컬 발레 단원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세계 정상의 부르크너 오케스트라(Bruckner Orchestra)가 상주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린츠 주립오페라극장(Landestheater Linz)에 상임지휘자 및 뮤지컬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는데. 2021년 그가 음악감독을 맡은 뮤지컬 The Wave”는 린츠 주립 오페라극장에서 세계 초연 하였으며, 독일 뮤지컬 어워드 13개 부문중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올해의 최고 작품상(Best Musical)을 수상하였다. 


작곡가로서는 2013년 한국 관광 공사 홍보 동영상 ‘Miss Flower’의 봄, 여름, 가을 ,겨울편의 음악을 작곡하여 “ART&TUR International Tourism Film Festival”에서 Best Music상을 수상하였고, 2019년 미국 뮤지컬 “Mary & Max”를 편곡, 오스트리아 린츠 주립 극장에서 성공적으로 유럽 초연, 지휘하였다. 


이 작품은 독일의 Felix Bloch Erben 출판사와 출판계약을 맺었고, “오스트리아 뮤지컬 어워드 2020”의 베스트 뮤지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또한 2023년 8월 비엔나 방송 교향악단,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드라마 OST 앨범 의 녹음 지휘를 맡았고, 타이틀 곡을 직접 작, 편곡 하였다. 2025년 5월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지휘로 한국 무대 데뷔를 하였고, 6월 독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야외극장이 있는 Tecklenburg Freilichtspiele 에 한국인 최초 음악감독으로 초청되어 재직중이다.

2수석 객원 지휘자 박해원

지휘자 박해원은 교향곡, 협주곡, 오페라, 현대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휘자로서 지난 2019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기획. 공연된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를 통하여 한국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제14회,16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2023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그리고 제19. 20. 21회 한국 소극장 오페라 축제, 제3회 부산 소극장 오페라 축제 등 여러 오페라 축제에 초청 받아 지휘하였고, 특히 제20회 한국 소극장 오페라 축제 폐막 시상식에서는 축제 최고 지휘자에게 수여하는 지휘부분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라벨라 오페라단, 뉴아시아 오페라단, 고양 오페라단, 오페라 팩토리, 오새시(오페라를 보는 새로운 시선) 등과 협업을 통해 푸치니 <투란도트>,<라보엠>,<토스카> 베르디 <리골레토>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코지 판 투테>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리타> 벨리니 <로미오와 줄리엣> 쿠르트 바일 <서푼짜리 오페라> 세이모어 바랍 <버섯피자>, <빨간모자와 늑대> 창작 오페라 <악취> 어린이 오페라 <푸푸 아일랜드>, <푸푸게노 똥 밟았네> 등 여러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대한민국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앙상블 TIMF(Ensemble Tongye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의 지휘자로 선정되어, 작곡가 백병동 기념음악회 ‘백병동의 어제와 오늘’에서 세계 초연곡인 <비올라에게 보내는 바흐풍의 애정서한(2022)>비롯하여 <대사더듬기(1975)> 등의 작품을 지휘하였고, ACL (Asian Composers League) 50주년 기념음악제, 제19회 한국 작곡가의 밤 등 여러 현대음악회에 초청 받아 지휘하였다. 또한 2021년 세계 초연된 재독 작곡가 박영희의 창작 오페라 <길 위의 천국>에 부지휘자로 참여하는 등 현대음악을 통해서도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폭넓은 교향곡.협주곡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한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캄머 오케스트라, 독일 바덴바덴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독일 쿠어츠팔츠 캄머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플로브티브 시립 오케스트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춘천 시립 교향악단,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서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K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베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아르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만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부산 문화드림 오케스트라 등 유수 악단과의 공연에서 지휘자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서울 예술 고등학교 졸업 후 독일 라이프치히 음악대학을 거쳐 독일 만하임 국립 음악대학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Fabio Luisi, Kenneth Kiesler, David Reiland, Klaus Arp등 거장들을 사사했다.

현재 지휘자로서 왕성한 활동과 더불어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단원 소개

악장 이수근
이수근
악장
제1바이올린수석 홍예린
홍예린
제1바이올린 수석
Screenshot
황수원
제2바이올린 수석
비올라수석 이효원
이효원
비올라 수석
첼로수석 이지영
이지영
첼로 수석
더블베이스수석 김현정
김현정
더블베이스수석
플룻수석 최수은
최수은
플룻 수석
오보에수석 이정훈2
이정훈
오보에 수석
클라리넷수석 이소민
이소민
클라리넷 수석
바순수석 하도연
하도연
바순 수석
호른수석 임은진
임은진
호른 수석
트럼펫수석 우주엽
우주엽
트럼펫 수석
트롬본수석 조민철
조민철
트롬본 수석
튜바수석 한지원
한지원
튜바 수석
타악기수석 김명용
김명용
타악기 수석